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9-08-06 10:42:55 조회수 21
엄청난 공포 속에 떨고 있던 여인이, 눈을 떠 사방을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주님,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이 말은, 모든 죄를 용서하겠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나도 너를 의인으로 여기겠다는 말입니다. 이상하지요? 분명히 조금 전까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었는데, 돌을 들어 분노하는 사람들에 의해 죽을 수 밖에 없었는데, 고소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여인의 죄를 그냥 덮어 버리겠다는 말은 아닙니다. 여인의 죄에 대한 대가를 예수님이 친히 감당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인은 죄의 값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 1- 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예수님께서 용서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