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9-07-15 23:27:35 조회수 21
예수님은 오늘 내게 주신 복음을 가지고 몇 사람을 전도했느냐를 묻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이윤을 남겼느냐 묻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주를 위해 살았느냐? 주님은 우리의 충성된 모습을 보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 살아가려고 하지 않는 것, 수건에 가려 두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받은 한 므나를 사용하면 할수록, 장사하면 할수록 더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더 왕성해 질 것입니다. 더 충만한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위로와 칭찬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