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10-02 10:15:03 조회수 46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었지만, 가장 낮고 낮은 죄인인, 사람의 종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를 십자가에서 구속하였습니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기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종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야 했습니까? 우리가 무엇이기에 그토록 사랑하신 것일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일지라도 이해하고, 또 이해하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를 의의 종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의 신분은 의의 종입니다. 의의 종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