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09-28 11:34:20 조회수 50
우리가 보여 줘야 할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를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진실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습니다. 자기 안에 이기적인 자아와 욕심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실 수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 같은 종교지도자들을 책망했습니다. 그들은 경건의 모습은 있었고, 종교인으로써 선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지만, 진실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의 위기도 마음이 진실하지 않을 때 찾아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