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07-10 21:45:18 조회수 8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은혜를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벧엘로 돌아가 잊어버린 은혜, 잃어버린 감사를 회복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과 감격을 회복하라는 것입니다. 혹시, 야곱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만남을 잊고 살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여러분이 주를 처음 만나, 주를 사랑하며, 주를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던, 그 벧엘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세겜에서의 시간들은 덧없이 흘러간 시간, 잃어버린 시간이었습니다. 야곱은 이곳에서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야곱처럼 이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겜에 머물고, 안일한 신앙 가운데 있는 동안, 우리의 신앙은 점점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