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01-10 21:46:07 조회수 74
누구도 하나님과 우상을 함께 섬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으면 세상을 선택하십시오. 하나님을 선택함으로 속박을 받고 내 자유를 잃는다고 생각이 들면, 세상을 따르십시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기로 결단하였다면,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로 인해 오는 핍박이며 아픔을 잘 참고 인내함으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