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2-11-20 23:42:03 조회수 7
감사는, 한마디의 말로 ‘감사합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감사는,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의지하면서, 나를 구원하신 그 사랑과 은혜가 너무 귀하여,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감사 생활이 계속 되어야 해요. 감사를 잊어버린 사람은,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과 같습니다. 감사하는 삶을 잊어버렸을 때, 명목상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지는 몰라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없고, 감격이 없게 됩니다.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도 없는 냉랭한 삶이 됩니다. 그래서 시50:22에 “이제 이를 생각하라” 이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