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2-11-13 22:29:07 조회수 12
우리의 행함이, 우리의 정성과 시간과 드린 물질이, 봉사가, 구원의 조건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몸을 가지고 헌신할 수 있도록 드려지는 것 이것을, 산 제사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산 제사는, 예수를 위해 살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육신을 가지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산 제사 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답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산 제사요, 영적 예배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예배의 다른 말은, ‘합당한 봉사’, ‘당연한 섬김’이라는 말로 바꾸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설교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