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2-09-18 22:19:27 조회수 8
자신에게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고, 생각하지도 않은 문제로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있을지라도, 다윗은 고백합니다. 그래도 괜찮아! 왜냐하면 주님은 언제나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니까! 다윗에게는 ‘왜 이렇게 하십니까?’라는 의심이나 원망이 없었습니다. 자신의 필요, 자신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였습니다.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이것이, 다윗의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