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2-09-04 22:45:36 조회수 13
우리에게 세상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물질을 풍성하게 소유하기 위해 열심히 땀흘리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과 중심에 인생의 주인이요 우리의 삶과 모든 것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믿음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은 알곡과 쭉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알곡은 예수로 채워지고, 예수로 열매맺은 자들을 말할 수 있지만, 쭉정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이 부요해지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내 마음에 믿음으로 부하게 하느냐, 자신의 기준과 가치로 부요하게 하느냐, 우리의 신앙의 목표를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