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1-09-05 19:59:10 조회수 15
때로는 우리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이 다가옵니다. 이것도 주님께 감사드리게 하기 위함이고, 인생의 죽음앞에 실패앞에 허무함을 느끼게 하시는 것도, 바로 주님만을 의지하며, 경외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우리의 교만, 무관심, 무기력함을 회개하고, 치유하고, 그리스도안에서 새날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범사에 모든 때를 통하여,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게 하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