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1-02-01 21:20:43 조회수 39
성령님께서 우리를,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탄식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관심입니다. 오늘 우리의 주변을 보십시오. 우리 주변에는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예수없이 살아가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도 이웃의 안타까움을 보며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마음으로 우리의 형제에게 올바른 길에 설 수 있도록 기도로 도울 수 있습니까? 죄인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형제들을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실 수 있으십니까? 이제 우리에게도 성령님이 탄식하시며 간구하신것과 같이, 우리도 기도하겠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