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9-27 22:45:28 조회수 33
죄 아래 있는 인간이 살 길은, 예수의 은총을 구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시며, 용서해 주시는 분입니다. 용서가 있기에, 삶이 주님 안에서 회복되며, 죄에서 자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듣는다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먼저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 다. 그래야, 주님께서 제사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긍휼을 원한다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