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8-31 20:51:53 조회수 24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 속에서 나오미처럼, 자신의 영혼을 위해 올바른 결정은 하지만, 다른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오르바처럼 포기하는 것으로 결정할 수도 있으며, 룻처럼 하나님을 믿고 굳게 서기로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순간순간 선택의 기로에 서야 할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남들 다가는 넓은 길보다, 좀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믿음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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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たちは神様が与えられたチャンスの中でナオミのように

 

自分のたましいのために正しい決定はするが他人のたましい

 

のことを考えないこともありオルバのようにあきらめる

 

ことに決定することもありルツのように神様に信じて堅く

 

つことに決定することもあります

 

私たちも信仰生活を行ないながら瞬間瞬間択の岐路(きろ)に立つべき時が多くあります

 

ところで他の人々が行く広い道より少しつらく苦痛だったとしても

 

信仰の道を行くと決断することができますか? 

2020-08-31 21:02:46   Admin(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