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7-27 13:40:05 조회수 69
우리는 율법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러나, 율법이 구원하 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죄를 회개하고, 반석에서 나오는 물을 마실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항상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가를 중요하게 여기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들이 가져야 할 관심입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은 그리스 도를 믿는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보다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어떤 혜택을 누리는데에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므리바의 다툼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것입니다. 나에게 물을 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식물들을 주세요. 내가 하고 싶은대 로 그냥 놔두세요. 이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못하고, 불신앙 드러내는 다툼입니다. 므리바에서의 다툼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결코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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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は律法を通じて罪が何なのかを知ることができます


だが律法が救うのではありません


その罪を悔い改め岩から出てくる水を飲む必要があるのです


聖徒は常にどのように生きることがキリスト者として主を喜ばせる


ことができるのかを大切に考え生きるべきなのです


これが私たちが持つべき関心です


ところで多くの聖徒たちはキリストを信じる者として


どのように生きるべきかよりはキリストを信じる


ことによってどのような恩恵を受けるのかに関心を多く持っているようです


そうしてみるとメリバの争いは今も続い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2020-07-27 13:42:03   Admin(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