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6-23 21:04:15 조회수 16
광야와 같은 인생 길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곳곳에서 다가오는 유혹은, 우리의 눈을 다른곳에 향하도록 합니다. 다른 것을 더 생각하게 하고, 하나님 보다 더 좋은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그러나, 주를 믿는 자는, 주만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야 합니다. 푯대는 결승점을 말합니다. 푯대는,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푯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합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은 '좇아가노라'고 했는데, 이 말속에는 '신앙의 길을 갈 때 도중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가겠다는 말입니다. 흔들리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죄수와 같이, 우리의 생명이 푯대에 있는데, 어찌 한눈을 팔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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荒野のような人生の道を生きている私たちにあって、所々(ところどころ)やってくる誘惑は、

私たちの目を別の場所に向かうようにします。

別のものについて更に考えさせて、神様よりももっと良いものが私たちの心を奪っていきます。

しかし主を信じる者は主だけをみあげて、右にも左にもそれないで、

目標に向かって走っていくべきです。

目標は決勝点(けっしょうてん)のことです。

目標はキリストを語ります。目標は神の御国を語ります。

ところで使徒パウロは、一心に走っていると言っていますが、

この言葉の中に信仰の道を行く時に、途中でとどまらずにずっと

走っていくという言葉です。揺れ動かないいう言葉です。

例話での囚人のように、私たちのいのちが目標にあるのに、どうして

わき見ができるでしょうか? 

2020-06-23 21:05:49   Admin(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