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6-15 08:35:07 조회수 27
우리가 인간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믿음과, 스스로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주님을 향한 헌신의 약속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 면, 절망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큰 용사라고 부르십니다. 어떤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 기 때문입니다. 오늘 입다와 같이 절망 중에 있다하더라도, 희망을 가지세요. 믿음으로 주님께 자신의 모든 문제를 아뢰보세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아낌 없이 주신 하나님을 위해 살아보겠다고 결단해 보세요. 우리도 주님의 큰 용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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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が人間関係において傷を受けることは、どれほどでもありえます。

しかし神様は私たちを捨てられないということは信仰と、

自らの人生をあきらめないという姿勢と、

主に向けた献身の約束と共に人生を生きるならば、絶望はないのです。

神様は私たちにも勇士と呼ばれます。

なにかの能力があってではなく、私たちを愛される神様が共に

おられるからです。

今日(こんにち)、エフタのように絶望の中であったとしても

希望を持ってください。

信仰によって主に自分のすべての問題を告げて下さい。

そして、私たちのためにご自分の御子を惜()しみなく下さった

神様のために生きてみようと決断してみてください。 

2020-06-15 08:36:25   Admin(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