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3-02 12:40:49 조회수 24
아무리 저주를 받은 인생이라 할지라도, 저주가 변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축복은 예수를 믿고 예수의 보혈로 죄씻음을 받은 자가 저주를 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이냐 저주냐 그 중간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느 위치에 서있느냐 우리의 선택은 무엇을 선택하고 있는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나의 옛 사람은 죽고 이제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는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이 저주 가운데 살아가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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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んなに呪いを受けている人生だとしても、

呪いが変わって祝福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道を私たちに与えられたことを信じていただくことを願います。

この祝福はイエス様を信じ、イエス様の血潮によって罪の洗いを受ける者が呪いを断ち切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神様の御言葉は常に両面性を持っています。祝福、呪いか、その中間というものはないのです。

ガラテヤ書5:24キリスト・イエスにつく者は、自分の肉を、さまざまの情欲や欲望とともに、十字架につけてしまったのです。

 

2020-03-08 19:29:26   Admin(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