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6-10-04 22: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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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가랴가 본 두루마리는, 우리를 겁주기 위해 보여주신 환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물으시는 것입니다. “너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네 힘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말아라. 네가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만들려고 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위해 길을 열었다.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저주 아래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주가 두려워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