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6-05-31 19:49:14 조회수 100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항상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기위해 준비된 분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입술과 마음이 사람에게 인정받기보다 하나님께, 사람의 마음을 얻기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 위해 힘써 보십시다. 그래서, 우리 안의 도엑 같은 마음을 성령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사람을 살리는 말, 믿음의 말, 은혜의 말을 함으로, 조금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