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7-08-23 01:45:18 조회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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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야외로 나가기도 합니다. 94세 되신 어르신과 89세 되신  집사님거동이 불편하여 바람을 쐬고 쉽지만 할 수없기 때문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찾아가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해드리면 그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가끔은 시설소에 누워 계신 성도님을 찾아가 손톱도 잘라 드리고, 기도해 드립니다. 말도 어눌해지셨지만

인생길 험하고 마음지쳐 살아갈 용기 없어질 때 너홀로 외로이 앉아서 탄식치 말고 예수님 품으로 나오시오


찬양하시는 어르신을 보면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있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일본분은 돌아가셨지만 앞으로 사시는 날까지 최고로 섬길 것입니다.